| 벌써
연평도 포격2주기 맞이합니다.
2010년 11월 23일 오후 3시 30분경 대한민국 영토에 수 많은 적의 포탄이 떨어져
군인 2명, 민간인 2명 사상자와 우리들의 삶의 터전인 가옥과 산림이 불타고
아직까지 그 상처는 아물지 않았습니다.
그 현장에 신설된 대피소, 포격에 의한 화재 및 파손 가옥들 보존지역에 안보교육관 포함하여
서해5도 섬중 연평도 최북단에 위치한 망향공원에서 바라본 군사분계선과 북녁땅이까지
볼수 있는 연평도 안보관광 일정이 주중에 확정되어 공지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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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의 사진 2011년에 촬영한 사진입니다.

면사무소 인근 지역 모습니다.

포탄에 지붕이 무너지고


불에 탄 가옥들이 전쟁터와 다름 없었습니다.

임시숙소에 활용했던 이동식 숙소입니다. 당시 연평초등학교 운동장에 임시 가옥이 마련된 모습입니다.
안보관광 바로가기 세부참조 http://cafe.naver.com/seom19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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