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통일 안보 의식 함양 "연평도 체험 순례"
2011년 10월 13일~14일(1박 2일)
주최 : 선진통일교육센터
후원 : 행정안전부

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12시 30분에 출항하여 대연평도 선착장에서 도보로 5분거리인 제1연평해전 전승비 앞 도착

주최측인 선진통일교육센터 성상염 팀장께서 1박 2일 전체적인 스케쥴 설명하고 있다.

1박 2일 동안 연평도 도보 순례팀이 한 자리에 모여~~

자 ! 이제 도보 순례팀이 연평도 탐방에 이른다

연평도 선착장 출발하여 연평리 마을 지나서 ~

새마을리 마을 앞 지나고 있습니다.

새마을리 마을 앞 입구에 있는 작은 쉼터... 오고가며 잠시 휴식과 함께 산에서 내려오는 물 한 잔 먹을수 있는 약수터인듯. 지금 가뭄으로 물 한방울 볼수 없지만 연평도의 휴식의 공간이 편안해 보여 한 컷 ~

실향민의 아픔과 연평도의 서북쪽 최북단에 위치한 망향전망대...

제성호 교수님께서 연평도 도보 순례팀 참가자와 함께 했으며, 대상으로 약 50분 동안 안보특강이 이어지고...

해무가 있어 북녁땅 강령반도와 해주까지는 볼 수 없었지만 도보 순례팀 망향전망대에서 1일차 모든 일정 마치고~~

모든 여건이 힘든 상황에서도 1일차 모든 일정이 마치고 2일차 아침 9시경 도착한 마을 끝자락에 위치한 포격된 집 3채 정도 보존하려고 임시로 만든 천막 내부에서 끔찍한 모습 볼 수 있었다.

6.25이후 처음으로 육지에 떨어진 포탄으로 인하여 화재, 파손등으로 아직도 화약 냄새가 나듯 기분이 묘 했다.

또 다시 이 땅에 이러한 무력 도발이 있었서는 안 될 것이다.

다시 순례팀은 우천에도 관계 없이 마을에서 출발하여 등대공원내에서 위치한 "평화공원" 에 도착하여 "용치"로 조성된 조형물이 보고 있다.

특히 평화공원내에 연평해전에서 전사한 6명 모습과 함께~







1박 2일 통일 안보 의식 함양 연평도 도보순례팀 모든 일정이 등대공원내 평화공원에서 마치며

우리땅에 다시는 연평해전도 단 한발의 총성도 울려서는 안될 것이라 믿으며....

참가자 전원이 조금씩 모은 성금 연평도 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전달하고 연평도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정에 전달 부탁드리며.....

작은 선외기와 평화로운 바다와 선박들의 길잡이 등대가 보이는 연평도 1박 2일 현장에서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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